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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뭐라

낭만의 전원 - 고향집 고양이 '나비'

관련 글 : 2009/10/05 - 낭만의 전원 - 고향집 담장  |  2009/10/06 - 낭만의 전원 - 부모님의 텐덤싸이클


아는 햏자는 알겠지만, 소햏 고향집은 무척 시골이오.
마당에 개 두 마리는 항시 비치(?)되어 있고, 한동안 토끼 서너 마리도 있었소.
소햏이 고양이를 좋아하므로 한 마리 기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부친께서 토끼들을 처분(?)하시고는 시장에서 5천원(!)짜리 고양이 새끼를 사오시어 기르신지 어언 한 달여가 되었다 하오.
추석 때 이 고양이(이름은 '나비'라 하며, 품종은 그냥! 고양이 되겠소)와 잘 놀고 왔기에, 폰카로 찍어서 소개하는 바이오.




물 마시는 나비




공놀이 하는 나비




양말로 급조한 장난감을 즐기고 있는 나비
양말로 고양이를 낚으려 하시는 분은 소햏의 모친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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