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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뭐라

돌아왔소.

비행기 연착의 압박으로 인해 이틀 늦게 입국하였소.

어쨌든 또 중국여행기를 써야 할 것이나, 작년에 다녀온 중국여행과 올초에 다녀온 러시아여행도 아직 마무리짓지 못하였으니.. 허허.. 그냥 웃지요..;;

역시 뭐니뭐니해도 한식이 제일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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