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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뭐라

아침엔 상쾌한 등산;

소햏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치 않소만.. 대략 해가 뜨면 눈도 떠지는 생태를 보이고 있소.

따라서 겨울철에는 08시가 가까워야 눈이 떠지는 반면, 여름철에는 05시에도 일어나는 바, '일출형 인간'이라 하겠소.

이제 해 뜨는 시간도 제법 일러졌으므로, 오늘은 모처럼 자리를 털고 나와서 기숙사 뒷산(화봉산)을 등정산책하였소.

소햏이 발 디디는 곳은 극히 일부분 되겠소.



대략의 등산로. 왕복시간은 대략 2,30분


아침부터 산엘 오르내리니 마치 한 손에 배드민턴 라켓 들고 한 손에 물통 들고 약수터로 향하는 60대 어르신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소;;
(되내려오는 길을 못 찾아서 잠시 헤매기도 했소만..)

앞으로 가능하면 매일 오르내릴 작정이오..(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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