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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뭐라148

스킨을 바꾸어보았소. 왠지 새해가 되기도 했고(응?), 마침 업무도 잔뜩 쌓여 바쁘기도 하므로 스킨을 바꾸었소. 옛날 옛적에 **게시판 등을 설치해서 쓸 때에는 스킨도 어지간하면 직접 만들곤 하였소만, 역시 세월이 가면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귀찮아서 그냥 기성품을 적용하였소. 2011. 1. 18.
요새는 휴대폰이 IT/과학의 전부인가? 직장인의 낙(?) 다음뉴스를 보다 살짝 성질이 뻗치었소. IT/과학 부문 주요뉴스 8개 중 7개(87.5%)가 휴대폰 관련 뉴스라니. 이건 뭐... 한때는 IT/과학 주요뉴스의 대부분을 게임 관련 뉴스가 점거하더니 요샌 휴대폰이 대세구료. 언제쯤이면 저 목록이 진짜 과학 기사로 채워지려나. 2011. 1. 18.
2010년 영화 관람 내역 올해도 저물어 가오. 저물든 말든 별 상관은 없소만. 2010년에 소햏이 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 목록을 정리하니 다음과 같소. (2009년 내역은 : 2009/12/31 - 2009년의 영화들) 01. 07. 전우치 01. 10. 나인(디지털) 01. 17.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01. 22.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더빙) 01. 30. 식객 2 : 김치 전쟁 02. 13.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02. 14. 울프맨 02. 20. 평행이론(디지털) 03. 28. 솔로몬 케인 03. 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3D) 04. 03. 육혈포 강도단(디지털) 04. 11. 타이탄(3D) 04. 16. 일라이 04. 22. 킥애스 - 영웅의 탄생 05. 01. 아이언 맨 2(디지털-4K) 05. 02. 케.. 2010. 12. 30.
연말이로구료- 자취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향어회 한 접시에 따끈하게 데운 정종 나누어 마시던 학창시절이 그리워지는 연말시즌이오. 기나긴 학업생활의 종지부와 더불어 이러저러한 연말잡무로 바빠 블로그질도 소홀히 한 바 있소만, 점점 여유를 되찾아가고 있기도 하오. 조만간 활기찬 블로그질을 다짐하는 바이오. (물논, 작심삼일을 이겨낸다고는 장담 못하는 바임.) 2010. 12. 23.
다녀왔소. 관련 글 : 2010/10/18 - 잠시 일본에 다녀오오. 18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출장을 무사히 다녀왔소. 여행기도 쓰고 하는 것이 블로거의 도리이겠소만, 바쁘므로 과감히 생략. 찌질하게 기내식 짤방으로 갈음하는 바이오. 가던 날 기내식 오던 날 기내식ㅋㅋ 2010. 10. 24.
잠시 일본에 다녀오오. 업무 관계로 금주는 일본에서 보내고 오겠소. 그렇지 않아도 포스팅이 뜸하기 그지없는 블로그인데 이렇게 핑계거리가 생겼으니 당분간은 글이 안 올라올 것이오이다-ㅎㅎ 2010. 10. 18.
간만의 방문객 폭주 관련 글 : 2010/10/13 - 전면 카메라 없는 휴대폰을 위한 셀카 도우미 위 글이 Daum View에 몇 시간 노출된 덕에, 오랜만에 방문객 폭주를 경험하였소. (평소에는 하루 20~50명 수준인데, 어제 오늘 이틀간 1만여명이 방문ㄷㄷㄷ) 소햏의 보잘 것 없는 글을 노출시켜 준 Daum View 관계자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이오. 아울러, 누적 방문객 10만명 달성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9만명대에서 하룻새에 넘어가 버려서 별다른 이벤트는 생략하는 바이오ㅋㅋ 2010. 10. 14.
추석 차례 소햏 집안은 전통을 중시하되 효율적인 방법을 추구하시는 백부님의 영향으로, 번거로운 제례 절차를 간소하게 지내고 있소. 제례를 올리는 사당은 해남 옥천면의 대산사(관련글:2008/03/03 - 대산리 사당)와 해남 황산면의 모덕재(慕德齋) 두 곳이 있소. 젯날과 명절이 되면 여러 손들이 사당에 모여 간소한 절차로 제사와 차례를 올린다오. 금번 추석에도 모덕재에 모여서 차례를 올리었소. 모덕재에는 15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므로, 한 자리에서 열 다섯 분 할아버지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이오. 이번에는 1백만년만에 소햏보다 어린 동생들(생물학적으로 8촌, 서류상으로 12촌;;;)이 와서 소햏 몫의 심부름을 대신 하였소ㅋㅋ 볼 때마다 눈이 어지러워지는, 시조 할아버지로부터 소햏에 이르는 직계.. 2010. 9. 24.
뜬금없는 도메인 변경; 대략 10년 쓰던 goyas.org 라는 도메인의 기간만료가 도래하야 기간연장을 하고자 하였으나, 왠일인지 도메인 등록기관이 느닷없는 이스라엘의 듣보 업체로 변경된 바,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 그냥 죽여버리고 깔끔하게 새 도메인으로 새출발을 하고자 하오. 새 도메인은 바로 goyast.com 트위터 아이디를 goyast 로 한 바 있으니, 이제는 블로그 도메인도 마찬가지로 하여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오. (어차피 도메인 쳐서 오는 내방햏은 거의 없지만;) 보름 뒤면 goyas.org 로 접속할 경우 이상야릇 낯뜨거운 사이트로 연결될 수도 있으니, goyast.com 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는 바이오. (며칠간 접속이 원활치 않을 수 있소.) 금번 도메인 변경을 계기로 하야, 가열찬 블로그질에 임할 것.. 2010. 9. 20.
연합뉴스, 오타 정도는 재차 확인하라. 관련 기사 : 진실의 추 어디로?…檢-辯 현장검증 손익계산 위 기사 중 나온 그림. '한동숙'(;)은 누규? 아무리 연합뉴스라지만, 기사의도는 차치하고라도 이렇게 관심이 집중되는 기사에 저런 정도의 오타를 낸다는 것은 참으로 한심하오. 2010. 3. 23.
6.2 지방선거 투표 독려 몇 년 전 탄핵 사태 때 써 먹었던 그림을 다시 쓰게 되는구료. 다들 투표하쇠다. 투표 안 하는 자, 취직 안 되리. 2010. 2. 22.
간만에 책 좀 지름. [김용철, 삼성을 생각한다] 도대체 뭔 내용이길래 광고도 못하게 하는가 궁금하여.. [노무현, 진보의 미래] 나는 노빠니까.. [유시민, 청춘의 독서] 또한 유빠니까.. [김산해,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오래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임.. [이종호,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4] 표지가 맘에 들어서.. [김수진, 광물과학] 이것은 공부; 2010. 2. 19.